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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작도의 아름다운 휴식
이름 이하용 saysuk64@hanmail.net 작성일 14.08.06 조회수 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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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풍의 바람을 타고 여행을 하고 돌아온 가족 입니다.

태풍 나크리로 불안한 마음으로 섬으로 여행을 계획 했습니다.

정든민박에서 보낸 시간들과 여행은 참으로 즐거운 추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날의 부아산정상에서 본 전경이 너무나 아름다우며, 삼신할머니 약수터도

정갈하며 고즈넉한 정겨움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정든민박에서 할머니께서 준비해주신

옥수수와 감자 텃밭의 고추, 깻잎, 상추, 등을 제공해 주시고 저녁상으로 광어회 까지 대접을 받고 와서

우리가족은 참으로 행복한 시간들의 휴가를 보내고 무사히 돌아 오게 되었습니다. 작은 교회도 예쁘고

곳곳에 해당화  이름 모를 꽃과 야생화들이 예쁘고  바다 바지락 체험도 즐거웠습니다.

가을에는 꽃게가 한창이라 하니 또 가보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

우리 남편은 태풍때문에 낚시를 즐기지 못해서 아쉬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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